싱크맵들 중에서도 특히 싱크에 더 미친 레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들리는 대로 누르면 대부분 넘어가지고 가끔 나오는 피지컬적인 요소들만 조심해주시면 순위대에 비해서 충분히 쉽게 깨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그렇다고 진짜로 쉬운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iRaily
- 유저포인트
- 579.03 UP
- 완주
- 103 개
- 전체 기록
- 103 개
- 베리파이
- 0 개
보유 메달 5
개인 최고 기록
Descent Into Exile
100% 완주
- 데몬리스트 순위
- #235
- 획득 포인트
- 60.67 UP
- 플레이 환경
- PC · 360 FPS · GD 2.1 · FPS Bypass
인게임 스탯
별- 9,113
달- 129
데몬- 475
크리에이터 포인트- 2
유저코인- 1,282
다이아몬드- 39,877
익스트림 데몬- 177
익데로 올라와서 할 가치가 몇 배로 높아진 레벨입니다. 재미도도 괜찮은 편이고, 부조리도 딱히 없어서 초반에 나오는 볼 검은 공점 칼타만 잘 넘으시면 쉽게 깨실 수 있는 레벨인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익데에 남을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할 만은 한데 너무 깁니다. 업데이트 이후로 맵이 정말 괜찮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추천하기엔 너무 그저 그런 레벨입니다. 점수는 높게 주지만 추천은 별로 드리고 싶지 않은 평범한 XXL 익데입니다.
일단 보이는 것보단 재밌습니다. 뇌절만 안하면 솔직히 재밌는 레벨일 수도 있었는데 뒤에서 죽을 수록 이상한 데에서 죽어서 재미가 갈수록 없어집니다. 후살 느낌이 좀 심해서 뒤에서 뇌절 심하신 분들은 안 하는 걸 권해드립니다.
그냥 겜플 좀 이상한 평범한 레거시 익데입니다. 굳이 골라서 하긴 좀 그렇긴 한데 난이도 자체는 쉽고, 타이밍 겜플 좀 잘한다 싶으시면 추천드립니다. 재미도는 보장할 수 없지만 하기만 하면 충분히 깰 수 있는 레벨입니다.
노래 좋고 겜플 괜찮고 밸런스는 안 괜찮습니다. 가끔씩 이상한 히트박스들을 보실 수 있으며 그것에 대한 억까를 만나보실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 레벨을 좋아합니다. 노래가 레벨의 재미도의 90% 정도는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노래가 취향이라면 추천합니다.
그저 그런 쉬운 맵인데 쉬운 것 말곤 장점이 없습니다. 원래 평타치는 레벨이라 3점줘야하는데 플루크해서 1점 올렸습니다.
초반 듀얼이 잘 안 지나가졌는데 웨이브가 고주사율이면 쉬워서 쑥쑥 지나가집니다. 90%에 고주사율 버그가 있어서 픽스하고 깨야하는 것 빼곤 그냥 무난한 레벨입니다. 페누토맵이긴 한데 페누토같지 않은 레벨인 것 같네요. 페누토 싫어하는데 페누토맵 깨고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240을 넘어가는 순간 막듀얼에 이상한 타이밍 한 개가 떡하니 튀어나와서 144로 깬 레벨입니다. 바패쓰다가 144쓰니까 정말 죽을 맛입니다. 저헤르츠로 할수록 막듀얼은 쉬워지는데 앞에 있는 비행은 훨씬 어려워져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레벨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국산 익데들 중 무조건 탑급을 차지하는 레벨입니다. 베이스 겜플이 정말로 잘 뽑혔고 노래도 취향에 엄청 잘 맞은 데다가 막파트에서 뇌절도 많이 안해서 진짜 재밌게 했습니다. 중반 듀얼은 이 맵을 파지 않더라도 꼭 해보세요 진짜 재밌습니다.
분명히 연타맵인데 연타를 피할 수 있는 스킵을 쓸 수 있어요. 일단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합니다. 그렇다고 이게 개꽁이되냐? 그것도 아니에요. 웨이브가 버그와 이상한 겜플의 향연덕분에 정말 어렵거든요. 연타맵에서 왜 웨이브를 저딴식으로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상하게 프레임이 계속해서 떨어지는 짜증나는 레벨입니다. 중반까지는 잘 가지는데 문제는 중반에서 계속 죽는다는 거, 후반에 가도 이상한 유엪에 죽고 이상한 비행 중력반전에 죽느라 재밌는 편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러닝할 게 아예 없어서 할 거 없으면 추천
트릴로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상한 맵입니다. 블베보단 짧은 느낌이라 분명히 블베보다 쉬운 건 맞는 것 같은데 더 이상해서 재미도는 훨씬 낮은 것 같습니다. 트랜지션에 보정이 잘 없고 난이도 밸런스도 조금 이상해서 트릴로지 중에선 가장 추천드리지 않는 레벨입니다.
누가 시켜서 막상 하면 생각보다는 괜찮은데 굳이 이 맵을 왜 하세요
호불호가 심한건지 제가 그냥 프리드랍을 너무 못한건지 프리드랍이 너무 지루했습니다. 그렇다고 드랍이 재밌는 것도 아니고 48이랑 59는 쓸데없이 엄청 어려워서 밸런싱이 진짜 이상한 익데가 되어버렸습니다. 노래 좋은데 이렇게까지 맵 재미없게 만들기도 쉽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터 라인을 보면 누가 봐도 거르고 싶게 생겼지만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은 데몬입니다. 초반에 짜증나는 파트들이 몰려있지만 중반은 57빼고는 대부분 할만하며, 메인이라는 난이도 치고는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데몬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메인으로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할 만은 한데 굳이 좋은 다른 데몬들 놔두고 이걸 할 이유는 딱히 없어 보입니다. 장점이라고 하면 이걸 깨면 원작도 깨서 익데 한 개를 더 먹을 수 있다는 거긴 한데 그게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비행 못하면 건들지도 못하는 데몬입니다.
겜플이 보기엔 안 좋아보일 수 있는데 막상 해보면 노래와 겜플이 잘 맞고 찰져서 어려운 맵 치곤 재미도가 상당한 편입니다. 60퍼쯤 나오는 파트가 조금 애매하긴 한데 실전에선 생각보다 잘 지나가지고, 막파트 안걸리게 조심만 하면 충분히 재밌게 깰 수 있는 맵인듯 합니다
솔직히 노래빼면 할 일이 없는 데몬이긴 한데, 144hz로 하면 생각보다 버그도 없고 의외로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러닝맵에 자신이 있고 이상한 겜플 적응을 잘한다 싶으면 해보셔도 괜찮고, 긴 맵이나 작은 버그라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드립니다.
암기만 하면 드랍과 막파트가 정말 재밌어집니다. 가장 큰 문제는 암기 난이도가 다른 데몬에 비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어렵고, 겜플을 다 암기하더라도 초반에 난이도가 몰려있기 때문에 암기파트쪽으로 접근도 못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다 좋은데 밸런스가 초반에 다 쏠려있어서 후반을 가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깰 때쯤 되면 중반이 쉽게 넘어져서 예상했던 것보단 쉽게 깼던 데몬인 듯 합니다. 초반만 잘 넘기면 재밌게 할 수 있는데 초반 뇌절 시작하면 재미도가 수직으로 나락갈 수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전작인 엔드리스보다 좋은 점이라고 하면 노래 (취향차이), 듀얼이 보기에 이쁜거? 정도가 있고 단점을 꼽자면 익히는 난이도가 더 어렵다, 초반이 좀 많이 짜증난다, 클릭패턴이 조금 이상하다 정도가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전작이 더 재밌었지만 이 데몬도 꽤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면 할수록 실력이 퇴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좀 옛날에 만들어져서 겜플은 좀 별로고, 크기 포탈 보정이 하나도 없어서 웨이브가 조금 빡칩니다. 그래도 익히면 컨트롤 위주고 보이는 것보단 난이도는 훨씬 쉬웠던 것 같습니다.
레거시에 있는 대문자 버전을 먼저 깨고 오신다면 이게 익텐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정말 빨리 깰 수 있는 데몬입니다. 옛날에 만들어져서 데코가 좋은 편은 아닌데 그냥 익텐 하나 간단하게 깨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는 데몬입니다. 이상한 보정만 조심해주면 됩니다.
아무 생각 없이 하다보면 첫웨이브가 넘어지고 아무 생각없이 더 가다보면 볼이 넘어지고 아무 생각없이 더 가다보면 두번째 웨이브가 넘어지고 아무 생각없이 더 가다보면 66퍼 유엪에서 죽습니다. 할 이유가 없으니 절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그냥 평타 혹은 그 이상정도 되는 포럼인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래도 괜찮고 겜플도 막 나쁜 파트는 딱히 없어서 포럼 점수 가볍게 먹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120 모바일로 깨기에도 할만해요.
이 데몬의 평가는 도토리의 체감 난이도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도토리가 다른 분들보다 비교적 쉽게 지나간 것 같아서 고평이라고 느꼈네요. 초반이 너무 지루해서 추천하진 않습니다. 뭔가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한번 깨보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노래 좋다고 시작했다가는 후회할 수도 있는 데몬입니다. 버그때문에 정상적으로 안 지나가지는 파트도 있고 밸런스도 딱히 좋은 편은 아닙니다. 자신이 버그가 있는데도 그냥 참고 해도 된다 싶으면 재밌게 할 수도 있는 데몬이지만 대체적으론 재미를 느끼진 못하실만한 데몬입니다
XXL 싫어하시거나 못하시는 분들에게 입문용으로 괜찮은 데몬입니다. 파트별 순간난이도가 낮고 깨신 분들 평균적인 평가가 굉장히 좋고, 순위도 난이도에 비해 고평이라 시도해볼만 합니다. 단점으로는 초반이 후반에 비해 재미가 없고 난이도가 조금 어렵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연타가 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시도해볼만한 데몬입니다. 연타가 안되는 사람들한테는 프리드랍이 제일 어려운데 이 프리드랍만 넘기면 드랍은 비교적 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듀얼에선 한번도 안죽었고 드랍 3번 들어가서 바로 깨버렸네요. 연타 위주라서 1점 깎았습니다.
초반만 익히면 그냥 쉽게 깰 수 있는 포럼익데입니다. 이 순위대에 있는 다른 레벨들에 비해서 익혔을 때의 난이도가 정말 쉽고, 53퍼만 넘기면 깰 수 있는 초살 익데입니다. 겜플 자체는 옛날에 만들어졌기에 재미가 없을 수는 있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은 레벨입니다.
그냥 듀얼때문에 거를 맵은 아니라고 봅니다. 듀얼보다 앞에 나오는 비행이 더 어려워서 듀얼 익히는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근데 듀얼을 극도로 싫어하시면 그냥 거르는게 맞습니다 ㅋㅋ
아무리 드랍을 잘가도 95에 있는 나비는 그냥 100퍼센트 운에 맡겨야되기 때문에 가망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진짜 이 레벨은 재밌다고 하는 분들이 존경스럽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초반도 진짜 너무 어렵고 특정 구간에서만 엄청 죽어댑니다. 절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 레벨의 특징은 겜플이 좀 이상한 것과 피지컬적인 요소가 좀 많다는 것, 그리고 ULDM을 켰을 때 민머리가 된다는 것 정도가 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재미가 없다는 건 딱 아실거고, 난이도도 조금 어려워보이는데 보이는 것보단 생각보다 할만합니다.
웨이브가 재밌든 뭐가 재밌든 그걸 따질게 아니라 근본적인 플테를 했느냐 안했느냐를 따지고 싶네요. 보정이 있는 트랜지션을 손에 꼽고 나머진 그냥 다 보정이 없습니다. 대회맵으로 나온 레벨들 중에서 가장 최악이었고 핵베파라 플테도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절대 하지마세요.
맵 자체가 재밌다고 하기는 좀 그렇긴 한데 전 그래도 재밌게 했습니다. 펌업킥에서 제일 어려운 클릭인 47을 지나갈 때의 쾌감은 생각보다 더 좋았습니다. 죽어도 딱히 기분 나쁘진 않았던 클릭이라 오히려 더 좋았네요. 할 거 진짜 없을 때 하기 좋은 레벨입니다.
특이 사항이라고 하면 초살이고 비행이 조금 어렵다 정도, 그거 말고는 익데개수와 포럼 점수 채우기용 익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드랍 전이랑 드랍 들어가자마자 있는 비행과 35 유엪이 어렵고 나머지는 비교적 다 할만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겜플은 좀 특이합니다.
알파벳 익데 프로젝트 아니면 절대 할 일이 없는 익데입니다. 지금까지 해봤던 익데 중에서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고, 지메 인생 통틀어서 봐도 최악의 일주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리듬파트 싱크는 맞지도 않고 애매한 겜플 한가득에다가 재미라는 요소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무브트리거가 없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드랍 트랜지션에서 한번도 죽진 않았지만 그냥 연습할 때 너무 짜증났습니다. 진짜 아무 표시도 없이 무브로 트랜지션 무지성으로 때려박은게 절대 좋아보이진 않네요. 그거 빼고는 괜찮은 맵인데 그래도 재미가 없어서 추천은 안 드립니다.
러닝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 익히면 드랍은 정말 재밌습니다. 초반이 지루한게 조금 문젠데, 초반 난이도가 그렇게 어려운 편도 아니라서 나쁘지 않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웨이브들이 조금 어려운 편에 속하는데 이것도 겜플 익히고 연습하다 보면 수월하게 넘어가집니다.
노래 좋고 겜플 좋아보이고 디자인도 좋은데 참 이게 뭐가 문제인걸까요. 겜플도 보이는 것보다 많이 별로였고 난이도도 보이는 것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과 실제로 플레이하는 갭차이가 제가 깼던 익데 중에서는 가장 심했습니다.
플테를 한건지 안한건지 모르겠지만 이상한 겜플이 좀 많습니다. 그래도 순위치고 쉬운 편이니 (그냥 포럼익데중에서 최하위권) 점수작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리는 레벨입니다. 막비행만 안걸리면 그렇게 재미없지도 않습니다.
이상한 겜플과 지루한 초반 등의 이유로 재미도가 좀 낮아지는 레벨입니다. 하지만 드랍은 전체적으로 정말 재밌고 개인적으로 초반만 없으면 5점을 주고 싶은 레벨입니다. 초살에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추천드리고, 중반도 조금만 조심하시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는 레벨입니다.
익히는데 시간과 어템이 정말 많이 들지만 한번 익히면 생각보다 정말 재밌습니다. 버그가 가끔 걸리는데 딱히 재미도에 영향을 끼치진 않았고, 풀디테일로 해도 렉이 많이 체감되진 않았습니다. 평가에 비해서 정말 할만하긴 하지만 어려운 러닝 난이도때문에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몇 개의 클릭이 레벨을 망치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재밌는 편에 속하는 듯 합니다. 노래가 좀 호불호갈리긴 하는데 저는 호 쪽이었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러닝익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75에서 플루크하긴 했지만 맵이 이상한 건 팩트입니다. 언텍스에서 버그가 수도 없이 걸렸고, 자이략에서도 이상한 버그로 많이 죽습니다. 후반부에 있는 67과 호시키도 파트는 정말 어렵고, 플루크하기 정말 어렵지만 익텐에 있는 다른 익데보다는 훨씬 할만하니 추천드립니다.
초반에 어려운 클릭 몇 개 있는 것 빼면 중후반은 정말 할만합니다. 겜플은 정말 재밌는데 특히 드랍쪽 겜플이 익히면 정말 찰져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레벨을 플레이해서 저와 같은 재미를 느껴봤으면 좋겠습니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솔직히 재밌습니다. 뇌절때문에 재미도가 조금 낮아지긴 했지만 근본적인 재미도는 상당히 높고 겜플이 정말 찰집니다. 속도감이 있지만 러닝이 그렇게 빡세지도 않습니다. 그냥 무난한 맵 하나 파서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리는 레벨입니다. 그리고 저평이라는 걸 참고
거대해진 삼각 플라스크들과 하트들이 반겨줍니다. 난이도는 인데급이고 시야방해만 정말 많습니다. 익데 개수 채우고 싶으신 분들만 추천드립니다.
그냥 진짜 평타 끝
똥맵이라고 하는 분들 꽤 있던데 저는 일단 재밌게 했습니다. 60웨이브가 좀 어려워보이는데 생각보단 쉽고, 실제로 저는 한번도 안죽었습니다. 도라미님 파트가 조금 이상해서 1점 내려갔어요
노래가 재미도의 반을 잡아먹는 레전드 노래입니다. 겜플면에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디자인과 노래는 평타 그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겜플에 이상한 부분만 없었으면 5점줬는데 조금 아쉽네요.
이상한 겜플, 히트박스, 밸런싱때문에 재미도가 나락을 간 레벨입니다. Yoonsr 넘고 이상한 비행과 가시 넘는 패턴이 나오는데 쉬워보이면서 진짜 잘 죽어서 이 파트가 재미도를 다 말아먹었습니다. 55플루크라는 엄청난 플루크를 했지만 재미 없었던 레벨입니다.
이게 바로 참된 XL, 이 레벨보다 재밌는 XL익데는 손에 꼽을 듯. 일단 노래가 너무 치트키 수준으로 좋고, 겜플도 아주 좋은 편. (50% 비행만 빼면) 밸런스도 초반에 몰려있긴 하지만, 초반을 잘 넘게되면 잘 지나가져서 정말 재밌게함. 게다가 플루크도 하기 쉬움.
재미없다고 미리 생각을 하고 이 레벨을 플레이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레벨입니다. 가장 어려운 파트가 맨 처음 파트와 유엪, 막웨이브인데 이 파트들만 잘 넘기면 수월하게 러닝도 없이 깰 수 있는 레벨입니다. 러닝이 귀찮지만 익데 갯수는 채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좋은 노래, 좋은 디자인, 좋은 겜플(은 잘 모르겠지만)을 갖춘 최고의 익데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정말 많이 추천드립니다.
뭔가 어려운 맵인데 접근성은 좋은 맵을 하고싶다 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소웨랑 겜플이 완전히 같아서 원래 소웨 영상이나 프랙같은 걸 많이 돌려본 분들은 겜플을 모두 알 것이기 때문에 할만할 겁니다. 하지만 초반 볼에 몰빵되어있는 난이도와 길이때문에 재밌지는 않습니다.
부조리한 히트박스, 밸런싱, 몇몇 이상한 겜플때문에 즐길 수가 없는 레벨이었습니다. 진짜 0~12% 이 파트만 없었으면 재밌는 레벨이 될 수도 있었는데 이 미친 파트때문에 레벨에 대한 재미도가 그냥 수직하락 해버렸습니다. 순위도 변동 이후 저평이 되어 할 이유가 사라짐
개인적으로 변속겜플을 싫어하는 사람이 아닌데도 초반과 가망없는 후반때문에 재미도가 땅끝까지 떨어지는 레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러닝하면 재밌는게 아니고 저는 러닝이 할만했고 실전이 더럽게 재미없었던 것 같습니다. 초반이 진짜 미친 맵 중 하나로 추천 절대 안합니다.
평타. 카클보다는 재밌습니다. 카클의 부조리한 파트들이 너프가 되어 사라졌고, 마지막 웨이브가 듀얼로 바뀌었는데 보이는 것보다 익히기는 쉽습니다. 카클을 깨셨다면 개꽁인데가 되니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았다면 차라리 카클을 먼저 깨는걸 추천드립니다.
후반이 어렵긴 하지만 겜플 자체가 정말 재밌어서 갓맵입니다. 후반에서 좀 죽어서 짜증날 순 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어려운 재밌는 레벨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레벨입니다. 하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맵이라서 재미없다고 저를 욕하진 말아주세요 ^^
재미는 없지만 연습 많이 안하고 실력만 있으면 깨는거라 1점 추가. 이 맵 5점 준 분들은 아마 물구나무서서 2점 준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냥봐도똥맵해봐도똥맵
평가에 비해 재밌게 했던 레벨. 플루크해서 정말 다행인듯 합니다. 연타에 자신있다면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첫 22%를 넘어가지 못한다면 절대 깨지 못하는 레벨. 아무리 후반에 프로그래스가 많더라도 애매한 비행들과 1퍼 삼단가시를 넘지 못한다면 평생 못깨는 레벨. 그래도 어느정도 실력 키우고하면 나쁘지 않은 레벨입니다.
Made by Riot
뇌절사할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지고 노래도 들을 수록 질리지도 않네요. 진짜 재밌스ㅂㄴdjdkgj
그냥 빨리깰 수 있는 고주사율한정 괜찮은 맵. LRR로는 비추드립니다.
그냥 쉬운 포럼나써. 무난합니다.
좋은 겜플에 신나는 노래, 버그도 없고 밸런스도 나쁘지 않습니다. 포럼인데 중에선 탑급.
첫익데로 도전하셨던 분들 솔직히 다들 별로 즐기시진 못하셨을 듯 합니다. 밸런스가 좀 많이 이상하고 겜플도 좋은 편이 아닙니다. 비추.
핵맵인데요. 딱 그거에요. 핵맵입니다. 그렇다고 최악까지는 아닌 듯합니다. 실력자분들 익데개수 채우는 용도론 괜찮을 수도 있지만 그 분들은 이미 이 맵은 깨셨을 듯.
듀얼이 조금 이상합니다. 이거말고는 딱히 할 말이 없네요. 뇌절 안하면 나쁘지 않은 맵입니다. 근데 하면 할 수록 재미는 떨어지는 것 같아요.
테론에서 9번 죽은 사람이 있다? 인데급 인데급 이러시는데 절대 아니구요, 이게 인데면 조금 과장 보태서 익데 30개정도는 이미 인데로 내려갔어야 합니다. 유명해서 첫익데로 추천받는거지 진짜 아닙니다. 돌아가세요.
별 생각 없이 했는데 갓맵찾은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분들 다윈이랑 티티가 그렇게 어렵댔는데 그렇게 유명할 정도로 어렵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렉도 안걸리고 노래좋고 겜플 쏘쏘하니 재밌었습니다.
젠킨스맵들 참 즐기기 어려운가봅니다. 노래좋고 디자인좋은데 또 겜플을 밥말아먹은 정도는 아닌데 지루합니다. 죽어도 죽는 곳에서만 죽는 것 같고 이상한 데서 죽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개인적으로 비추드립니다.
참 애매합니다 맵이. 겜플이 애매하다는것도 맞지만 그렇다고 못할 겜플은 아닙니다. 디자인도 고전 갬성으로 나쁜 편은 아닙니다. 웨이브 잘 넘을 자신 있다면 강추드립니다 그럼 진짜 인데급이에요. 웨이브를 못하신다면 비추드립니다. 웨이브 하나로 결정되는 맵입니다.
장점이 단점을 씹어먹어버리는 맵들 중 하나. 디자인 자체도 근본있고 이쁩니다. 솔직히 요즘 나오는 중간퀄리티 글로우맵들보다 훨씬 이쁘게 생겼어요. 겜플도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물론 62는 좀 조심하셔야 될겁니다. 밸런스도 나쁘지않고 헤르츠버그가 있긴 하지만 강추.
익히기만 하면 괜찮은데 연타가 조금 있다보니 갈수록 뇌절이 심해지는 느낌입니다. 이것도 입문용 익데는 아닌것 같고 익데채우기용으로는 강추드리는 맵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웨이브를 조심하셔야 될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 유튜버에 의해 유명해진거 없었으면 있는지도 몰랐을 법한 레벨입니다. 빨리깨면 재밌는데 끌 수록 점점 재미없어져서 익데 입문용으로는 정말 정말 여러번 강조해서 정말로 하면 안되는 레벨입니다. 예전에 올드로 많이 쓴거 아니면 비추.
주문하신 노래좋고 겜플도좋고 맛도좋은 갓맵 나왔습니다~
웨이브가 유명하지만 다른 파트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밸런스가 그래서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 70% 넘어서 안 죽는다면 생각보다 재밌는 레벨로 즐기실 수 있을겁니다.
할 말이 없네요. 그냥 평타. 밸런스가 좋은 건 아니지만 하다보면 맞는 느낌도 듭니다. 제일 중요한 점은 저처럼 마지막코인에서 죽는 멍청한 사람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크람푹스만큼은 재밌게 즐겼던 사람입니다. 문제는 맵에서 재밌는 파트가 너무 한정되어 있는데다가, 그 파트들이 다 후반 50%에 몰려있습니다. 한 마디로, 이 맵을 깨려면 그 지루한 50%를 계속 넘겨야 된다는겁니다. 그렇다고 후반 50%가 쉽냐? 말을 아끼겠습니다.
겜플은 솔직히 엄청 좋다고까진 못하겠지만 평타는 칩니다. 밸런스도 듀얼에 몰려있는 느낌이라 그렇게 막 좋지는 않다고 보지만, 이 맵의 디자인이 그 단점들을 모두 씹어먹어 버립니다. 여태까지 봤던 맵들 중에서 제가 플레이할 수 있는 레벨에 한해 데코가 가장 이뻤습니다.
초보자들이 하기 아주 좋은 맵. 연타가 딸리는 편이 아니라면 무조건 해야하는 맵. 하는 동안 버그도 한번도 안걸렸고, 9퍼 웨이브가 어렵긴하지만 적응되면 생각보다 할만합니다. 중반은 진짜 너무 재밌고 후반에 애매한 파트가 있긴 하지만 적응되면 플루크할 수 있습니다.
고평에다가 노래도 좋고 재밌는 레벨. 순간난이도는 웨이브보다 비행이 더 어렵습니다. 적극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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